일본은 1990년대 이후 극심한 내수 침체와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나 미국, 유럽 등 상대적으로 견조한 성장을 보였던 국가들이 일본경제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모하는 현상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 용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