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obile + phobia(공포) 의 합성어이다. 휴대폰을 휴대하고 있지 않거나 눈에 보이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끼는 증상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2008년 영국 우체국이 YouGov라는 시장조사기관에 의뢰한 설문조사에서 유래되었다. 당시 영국인 휴대폰 사용자의 약 53%가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배터리 방전이나 통화금액이 모자라게 되는 경우, 혹은 이동통신 네트워크에서 벗어나 있을때 불안 증세를 보인다고 조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