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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기획영상

[대담한 온대브리핑] 어서와, 이런 추석 혜택은 처음이지 (ft. 시골쥐, 쏘이, 고란)

2026.09.17.
조회 수 아이콘39
[다함께 :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안녕하세요. 재정경제부 박수민 입니다.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는데요. 올해는 연휴를 어떻게 보낼까 벌써부터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추석 특집을 맞아 특별히 대담한 온대 수다로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번 연휴 조금 더 알뜰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을지 편안하게 얘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눌 세 분 모셨습니다. 한 분씩 인사 부탁드릴게요.”]

[고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기자 고란입니다. 만나 뵙게 돼서 너무 반갑습니다.”]

[쏘이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쐬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시골쥐 : “네, 안녕하세요. 재테크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시골쥐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제일 먼저 세분께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통연휴 어떻게 보내세요?”]

[고란 : “명절 연휴는 루틴 있죠? 시댁 찍고 친정 감. 이따가 얘기 나오겠지만 최근에 저희 집 명절 풍경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시골쥐 : “결혼을 하고 또 애를 낳다 보니까 친정도 가야 되고 시댁도 가야 되고 또 우리 아기도 누군가 봐주면 좋고 하다 보니까 결국은 친정 시댁을 가게 되더라고요.”]

[쏘이 : “결혼하고 나니까 또 가족을 생각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도 시댁 이랑 친정 왔다 갔다 하면서 그렇게 시간 보낼 것 같습니다”]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사실 저는 시댁, 친정 안 갈게요. 여행을 갈 계획이거든요. 근데 제 주변에도 여행하시는 분도 이제는 꽤 많던데요.”]

[시골쥐 : “근데 확실히 그런 말 있잖아요. 조상 덕을 못 봐야 제사를 지낸다. 근데 확실히 요즘에 또 부모님들도 많이 깨어 계시고 하다 보니까 점점 그런 제사나 차례가 없어지는 분위기 같긴 해요.”]

[고란 : “제가 아까 달라졌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시댁 어머님이 선언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제사 없다 그 선언하신 다음부터는 제가 시댁식구들과 같이 여행지로 갑니다. 실제로 사람들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해요. 명절 연휴에 여행을 떠나는 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한국 여행객 비중이 늘었다고 합니다. 10년 전에는 명절에 여행을 떠나는 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비율 한 32% 였는데, 지금은 61%까지 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한국 보통 연구원이 작년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민 1만 명을 대상으로 추석연휴여행 수요를 조사했습니다. 전체 40.9%가 여행을 가겠다고 응답을 했고요. 그 여행을 가겠다고 응답한 분들의 89.5%가 국내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쏘이 : “근데 저는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게 명절 때 여행가면 비용이 세이브가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시골쥐 : “근데 현실적으로 모든 가족들이 시간이 다 맞는 게 명절 밖에 없으니까 결국 명절에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근데 또 이게 가격도 2배, 차도 막혀 사람도 많아 정말 괜찮은 여행인가?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쏘이 :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긴 하죠.”]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어쩔 수 없이 연휴 때 갈 수밖에 없는데 특히 즐겁게 가자고 했던 그 연휴가 돌아와 봤더니 카드값 폭탄으로 돌아온다. 이거 진짜 난감한 일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이런 거를 좀 방지하고자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정보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여행 얘기부터 해볼까요? 보통 이렇게 이동하실 때 서로 이동하기 아니면 대중교통 이용하기 어느 쪽을 더 선호하시나요?”]

[고란 : “가족끼리 갈 때는 자차가 편하죠. 특히 부모님 모시고 갈 때는 대중교통은 조금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쏘이 : “저도 원래 대중교통을 너무너무 좋아했거든요. 근데 제가 이번에 임신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차로 이동을 하는 게, 특히 지방 갈 때는 지방과 지방과의 이동 거리가 동선 짜기에는 차가 최고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자차를 좀 이용하는 편이긴 합니다.”]

[시골쥐 : “차가 엄청 많이 막히잖아요? 그러니까 최대한 기차 타고 딱 정시간에 도착하는 게 제일 최고긴 한데 현실적으로 또 아기도 생기고 또 부모님도 데리고 가고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차로 가는 것 같긴 해요.”]

[쏘이 : “근데 또 이렇게 막힐 때 저희 또 휴게소 또 안 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휴게소 가면서 거기서 좀 쉬면서 시간 좀 때우다가 또 이동하고 그렇게 가면 또 어떻게 어떻게 도착하긴 하더라고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또 휴게소 가는 재미가 있잖아요. 거기서.”]

[시골쥐 : “휴게소 한번 들어가는 순간 플러스 한 시간”]

[고란 : “그런데 이렇게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자차로 이동하게 되면 휴게소에 들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고 해서 휴게소에서 굉장히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도 많이 마련해 놓고 아까 그래서 지도도 있더라고요. 어느 휴게소 가면 뭘 꼭 먹어라, 이런 지도 까지 있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중요한게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휴게소에서 사먹은 영수증 꼭 챙기셔야 됩니다. 버리시면 안 돼요.”]

[시골쥐 : “영수증이요? 왜요?”]

[고란 : “왜냐? 이번 연휴에 9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받은 구매 영수증을 챙겨두신다 라고 하면 주변에 66개의 수목원이나 미술관 같은 관광 명소에서 입장료를 최대 60%까지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 휴게소에 들러서 먹었는데 그 영수증을 버리지 말고 꼭 챙겨 두시면 다음 여행지에서 이 영수증은 할인권이 되는 겁니다.”]

[쏘이 : “그러게요. 또 영수증 이렇게 챙겨놓으면 나중에 또 비용 세이브가 또 많이 될 것 같긴 해요.”]

[시골쥐 : “아니, 원래 사실 요즘 영수증 안 받는 분위기잖아요.”]

[고란 : “꼭 받으셔야 돼요.”]

[시골쥐 : “이거 때문이라도 받아야 겠어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비용도 비용이지만 장거리 움직일 때 차로 우리가 이동을 하게 되면 차량 점검 꼭 해야 됩니다. 아시죠? 이번에는 차량 상태를 미리 체크하는 거, 이것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쏘이 : “맞아요. 출발할 때부터 차에 문제 생기고 하면 또 여행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시골쥐 : “저 같은 경우는 운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거든요. 근데 갑자기 애기 어린이집 데려다주다가 공기압이 나빠졌다고 알람이 뜨는 거예요. 저는 완전 초보니까 공기압 조차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초보들은 진짜 어떻게 해야 되나?”]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현대, 기아, 지엠, 르노, KG모빌리티 5개 국내 자동차 제작사의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일류 또 타이어, 브레이크 마모도 이런 장거리 운전할 때 꼭 점검해야 되는 것들을 무상 점검 해준다고 하네요.”]

[시골쥐 : “정말 이 문제라는 게 언제 터질지 모르잖아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미리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고란 : “여기서 잠깐! 아까 제가 구매 영수증 꼭 챙기라는 말씀드렸잖아요. 여기에 더해서 차로 떠나시는 분들 반가운 소식 하나 더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됩니다. 연휴 동안 고속도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통행료 부담 없이 이동하실 수 있게 되니까요. 꼭 이 기간 동안에 혹시라도 고속도로 타신다고 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 받으세요.”]

[시골쥐 : “또 저 같은 시골쥐 들은 지방에 다 내려가거든요. 이건 정말 꿀정보가 아닐까?”]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국내 여행은 기차로 떠나는 그 낭만 도 무시할 수 없잖아요.”]

[쏘이 : “KTX나 이런 것도, 임산부도 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 기간에 좀 뽕을 뽑으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어요.”]

[시골쥐 : “집이 여수거든요. 그래서 서울에서 여수까지 KTX를 끊으면 1인당 왕복이 10만원이에요. 근데 가족이 또 4명이니까 40만 원 정도 드는 거. 그래서 항상 그 비용이랑 예약도 엄청 빡세잖아요. 아이돌 티케팅급이에요.”]

[고란 : “그런데 올해 그부담 제가 조금 덜어드리겠습니다. 올해 9월부터 코레일, SRT 통합된. 혹시 아세요? 그래서 통합 기념으로 KTX 전 노선 운임의 10%가 인하가 됐습니다.”]

[시골쥐 : “기차는 워낙 비싸다 보니까 10%는 굉장히 크거든요.”]

[쏘이 : “맞아요.”]

[고란 : “게다가 아까 제가 10%가 기본 인하 됐다는 말씀드렸잖아요. 추석 연휴 인 9월 23일부터 27일 까지는 역귀성 하시는 분들 대상으로 특별 운임 할인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해드립니다.”]

[시골쥐 : “이번에 제가 갈 필요가 없겠네요. 엄마, 아빠가 오시는 걸로.”]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아닙니다. 또 한 가지 더 있거든요. 아까 4인 가족 말씀하셨잖아요. 4인 가족 4명 친구들이 든 지인들이 든 아니면 가족이든 4명만 모으면 엄청난 혜택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KTX에서 KTX 4인 정액 상품이라는 걸 또 만들었어요. 그래서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 4명만 모였다. 함께 움직인다 하면 무조건 KTX 9만 9천원, KTX 이음은 4만 9천원으로 이동하실 수 있어요. 여수건 부산이건 상관없습니다. 구간 모두 똑같이 그렇게 적용이 됩니다.”]

[쏘이 : “그러면 가족 뿐만 아니라 친구들끼리도 4명 모아서 할 수도 있는 거네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한꺼번에만 움직이시면 됩니다.”]

[고란 : “이것 때문에라도 기차 여행 가야 되겠는데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숙소는 어떨까요? 숙소 세 분 다 중요하신가요?”]

[쏘이 : “아무래도 중요하긴 한데 합리적인 가격대인데 깔끔한 숙소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시골쥐 : “저는 좋은데 당연히 좋은데 명절 때는 가격에 거의 3~4배까지 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눈을 낮춰서 그냥 적당히 가는 편이거든요.”]

[고란 : “그런데 적어도 이번 추석에는 숙박이나 음식점에서 터무니없는 바가지 요금 만나는 일 좀 줄어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정경제부와 지자체, 한국관광공사가 함께요 명절 기간 바가지 요금에 대한 합동 단속을 강화합니다. 숙박업소나 음식점에서 사전에 고지한 가격을 지키지 않거나 명절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요금을 받는 경우에 1차 경고 없이 그냥 바로 영업정지, 자격 정지 제재를 받을 수 있도록 이른바 원 스트라이크 아웃 방식으로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명절 대목에 한번 돈 좀 많이 벌어 보자리는 사장님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이제는 안 됩니다. 한번 걸리면 바로 영업정지, 자격경지에 들어갑니다.”]

[쏘이 : “그 외에 또 또 꿀팁 같은 게 또 있을까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꿀팁, 혜택 이런 거 중요하잖아요. 아! 정부가 이번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숙박 할인쿠폰 8만 장을 전국에 배포합니다.”]

[고란 : “8만 장이면 선착순 인가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선착순 8만 장안으로 들어가 셔야죠. 당연히. 국내 비수도권 이나 섬 지방에 사용하실 수 있고요. 쿠폰을 일단 다운받으시고 연박을 하신다면 최대 5만원에서 7만원까지 현장에서 바로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골쥐 : “잠깜만요. 언제라고 하셨죠?”]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9월 22일 10시 선착순으로 바로 클릭, 클릭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쏘이 : “촬영 끝나면 바로 캘린더 박제 들어가야겠네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지금까지는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 우리 얘기를 해봤는데 사실 연휴 라고 해서 무조건 멀리 가실 필요는 없잖아요. 오히려 평소에 못했던 거 하고 싶었던 거를 주변에서 이렇게 즐기시는 그런 분들도 사실 많을 것 같아요, 세 분은 그러면 이번 연예인 만약에 어디 가시지 않고 혼자 아니면 가족들하고 같이 뭔가 즐길 수 있다고 한다면 뭐부터 하고 싶으세요?”]

[시골쥐 : “넓은 시댁에서 다 같이 행복한 육아를 해보려고 합니다.”]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행복한 육아 맞나요?”]

[쏘이 : “저 같은 경우에도 경기도에 거주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연휴 때 만약에 차가 너무 막히거나 아니면 저의 체력 이슈로 좀 못 가는 경우에는 가까운 서울이라던가 경기도나 강원도라던가 조금 단거리로 갈 수 있는 그런 데로 가보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대 고궁, 그러니까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그것뿐만 아니고 종묘 나 조선 왕릉까지 다 무료로 개방이 되고요. 국립현대미술관 아시죠? 이것도 또 서울관 뿐만 아니고 과천관, 덕수궁관, 청주관 까지 다 무료로 관람을 하실 수 있습니다.”]

[쏘이 : “그러면 고궁 갔다가 미술관도 가고 하루에 이 코스로 이동해도 괜찮겠어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다 묶여져 있는 것들도 있으니까 그렇게 이동하시면 무료로 다 관람하실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는 거죠.”]

[고란 : “그리고 비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이나 서울 말고 좀 더 자연과 좀 가까이 쉬고 싶은 분들을 위한 혜택이 있습니다.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국립 자연휴양림 입장료가 면제 됩니다.”]

[쏘이 : “이정도면 진짜 멀리 여행 안 가도 되겠는데요.”]

[시골쥐 : “지금 전국 모든 곳이 다 지금 무료라는 소식 아닌가요?”]

[고란 : “그렇죠? 그런데 약간 연휴라고 해서요. 모두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일 때문에 만나지 못할 수도 있고요. 멀리 떨어져서 이번에는 못 보는 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추석 연휴 나흘 동안 무료 영상통화가 지원이 됩니다.”]

[쏘이 : “영상통화 까지”]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굉장히 세심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요.”]

[시골쥐 : “전혀 생각도 못했던 것까지 다 지원을 해주시네요.”]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오늘 이렇게 추석 연휴 보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멀리 떠나든 가까운 곳에서 쉬든.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어떠셨어요?”]

[쏘이 : “몰랐던 꿀팁들을 너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가지고 굉장히 유익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시골쥐 : “솔직히 저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들어본 내용들이 거의 다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어서 특히 역귀성 할인해주는 거. 이제는 내가 가만히 읽고 우리 부모님들을 위로 올려서 또 고궁도 다 무료고 미술관, 박물관도 갈 수 있으니까. 우리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좀 좋네요 너무.”]

[고란 : “저도 오늘 이렇게 세 분과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고요. 보시는 분들도 오늘 나온 정보 잘 챙기셨다가 이번 연휴 알뜰하고 행복하고 즐겁고 안전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수민 온라인 대변인 : “네, 오늘 나눈 이야기가 여러분의 추석 연휴를 계획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재정경제부는 연휴 기간에도 국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재정경제부 대담한 온대 수다 였습니다. 그럼 저희도 마지막으로 인사드릴까요?”]

[다함께 :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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